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여러개를 동시 지원할 수 있게 준비가 가능한가요?
금융공기업 b매치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제 시작하려도 하는데 아무래도 금공만 보고 준비하기엔 리스크가 커서 좀 고민이 되더라구요 가능하다면 중앙, 지방 상관없이 함께 준비하고 싶은데요, 공기업구조가 그렇게 준비가 가능한지 궁급합니다. 각 회사에 맞춰 자소서를 다르게 써야하긴 하겠으나 큰 틀은 같으니 함께 준비가 가능한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2026.02.17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하시는 공기업 분야가 유사할 경우에는 거시적인 방향성을 중심으로 일괄적으로 준비가 가능하므로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자기소개서의 경우 각 공기업의 특성에 부합하여 개별적으로 작성해야하는 측면이 있으나, NCS 필기 전형은 기본적인 응시 과목들이 전반적으로 중첩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원 직무별로 일부 상이한 특정 과목에 대해서만 별도로 준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금융공기업 B매치는 병행 준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예탁결제원 등은 전공 논술·경제/경영·NCS 기반이라는 큰 틀은 유사합니다. 다만 출제 깊이와 논술 비중, 전공 범위는 기관별 차이가 있어 기출 분석은 필수입니다. 중앙·지방 공기업도 NCS·전공 중심 구조는 비슷해 병행은 가능하지만, 산업 이해(정책·금융 vs 지역개발 등)는 달라 자소서와 면접 대비는 별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본 전공·시사·논술 실력을 공통 기반으로 쌓고, 2~3개 기관을 타깃화해 맞춤 전략을 세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금융공기업 B매치와 일반 공기업 병행 준비, 충분히 가능하며 전략적으로도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효율적인 병행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전공 시험의 호환성 활용 금융공기업(B매치) 전공 시험은 일반 공기업보다 난이도가 높지만, 범위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B매치 수준으로 전공(통합전공 또는 단일전공)을 깊게 파놓으면, 일반 공기업의 전공 시험은 비교적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NCS와 자소서의 공통분모 공기업 채용의 틀인 NCS(직무능력표준)와 자기소개서 항목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기본 자소서 문항(지원동기, 협업 경험 등)을 잘 다듬어두면, 기업별 사업 내용만 수정해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3. 현실적인 병행 전략 우선순위 설정: 공부 강도가 높은 B매치 전공 공부를 메인으로 잡으세요. NCS 꾸준함: NCS는 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산점 챙기기: 컴활, 한국사 등 공통 가산점 자격증을 먼저 완성해두면 지원 폭이 훨씬 넓어집니다. 결론적으로, B매치를 목표로 전공 실력을 탄탄히 쌓으면서 일반 공기업 지원을 병행하는 것은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전전기쟁이5환경시설관리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가능합니다 동시준비하셔도 됩니다. 공기업이 각 공기처마다 지원자 공유하지않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별개의 기업으로 보시면 되기 때문에 가능하십니다. 공기업은 개별적인 독립기관과 같기 때문에 중복지원을 막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시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네 멘티님. 공기업 여러 개 동시 지원 완전히 가능하고 오히려 권장합니다. NCS 필기 자소서 큰 틀은 비슷해서 금융공기업과 중앙 지방 공기업 함께 준비하기 좋습니다. 자소서만 기업별로 약간 조정하면 되고 실제로 동시에 합격하는 취준생 많습니다. 리스크 분산에 최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5개월차 신입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4년제 국립대 전기공학과 졸업 후 중소기업에서 배전반 설계 직무로 근무 중이며, 현재 입사 5개월차입니다. 현재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설계 직무가 제 성향과 맞지 않는 부분이 크고, 실질적으로 맡는 업무가 거의 없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이 상태로 계속 근무하는 것이 경력적으로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중소기업 중에서는 연봉(약 3천후반 + 수당)이나 기숙사 제공 등 조건이 괜찮은 편입니다. 입사 5개월차에 퇴사할 경우, 이후 이직이나 재취업 시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추가로, 퇴사 후에는 PLC/자동화 분야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 직무(시운전, 자동화 등)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퇴사 후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인지, 아니면 조금 더 버티면서 경력을 쌓는 것이 나은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삼성 직무 잘못 선택했는데 면접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제가 a 직무를 원하는데 b 직무로 1지망이 접수가 되어서 gsat까지 통과한 상황입니다. 다만, 유사 직무가 아니라 예를 들면 a - 문과 (영업), b - 이공계 (설비) 처럼 극단의 직무인데 제가 오기입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서류를 통과한 건지조차 의문입니다.. 삼성 금융 계열사 중 하나인데 삼성은 자소서 그래도 빡세게 보지 않나요? 학교에서 취업 상담 해주시는 분께도 여쭤보니 너무 다른 직무라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다고 하시는데 일단 면접은 가려고 합니다. 철판 깔고 가서 2지망으로 어필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1지망에 대해서 최대한 조사를 해보고 2지망도 같이 어필을 하는 게 좋을까요 근데 전혀 단 하나도 관련이 없는 직무라 어필을 할 것도 없습니다..
Q. 공학 전공자 은행권 취업 관련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이 어렵다보니 최대한 많은 회사에 지원중인 상황이라 학교 게시판에 붙는 회사는 거의 다 지원하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직 공고가 안뜬것 같긴 한데, 이전 시즌들에 주요 은행들에서 공대 건물에 공고를 많이 붙여두고 가는걸 보고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알고 붙이신건진 모르겠지만 기계과, 전자과 연구실들이 있는 건물에 층마다 붙여두고 입간판도 두고 가셔서..혹시 개발자 직무로만 뽑는 걸까요? 아니면 직무에 유관 전공 조건은 따로 없고 경제관련 지식만 필요로하는 직무들도 꽤 될까요? 혹시 공학 전공 후 은행권 취업하셨던 분들 계시면 어떤걸 준비하고나서 지원하셨는지도 여쭤보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